한지
1968년에 김영연 대표가 설립했다. 홍관하 한지장에게 기술을 전수 받았고, 한지의 우수성을 문헌적으로 밝혀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김 대표 작고 후 아내인 윤순희 대표가 경력 40년 이상의 지장들과 운영하고 있다. 순지, 공예용 색한지, 수의용 한지 등을 생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