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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원, 한지소재 특별기획전 《봄을 오르다》 선보여
작성자정지우 조회수307
작성일2024-04-02
사업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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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원, 한지소재 특별기획전

봄을 오르다》 선보여

- 512일까지 공공한옥 서촌라운지, 한류 문화예술인 박선기, 이갑철 작가 등 참여

- 지난 1월 파리 ‘2024 메종&오브제에서 첫 선, 현지에서 큰 주목 받아

▲ 《봄을 오르다》 전시 홍보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장동광, 이하 공진원)319일부터 약 2개월간 서울시와 함께 공공한옥 서촌라운지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에서 한지소재 특별기획전봄을 오르다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지난 1,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규모의 인테리어 박람회 '메종&오브제 2024' 에서 선보여 현지의 주목을 받았던 기획전ESCALADER LE PRINTEMPS ; 봄을 오르다의 국내 앙코르(재청) 전시이다.

 

국제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한류 문화예술인 중 숯을 이용한 조형물 작업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끌고 있는 조각가 박선기 작가의 설치작품 조합체(An aggregation)’와 한국의 중견 다큐멘터리 사진가 이갑철 작가의 흑백사진 무제가 선보인다.

 

또한 두 중견작가의 작품에 영감을 받은 김선희 스튜디오 신유 스튜디오 포 바이그레이 스튜디오 누에 등 신진 참여작가 5인의 다양한 한지 작품도 전시된다. 박선기 작가로부터 영향을 받은 김선희 스튜디오 신유 스튜디오 포 는 한지만이 가진 빛, 조형, 물성의 세계에 주목하여 작품을 만들었고, 이갑철 작가의 사진을 모티프 삼은 바이그레이와 스튜디오 누에는 한지에 자연과 시간, 사유의 정서를 담아냈다.

 

 

공진원 전통문화확산본부 김태완 본부장은 해외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들을 엄선하여, 한지의 독특한 색감과 조화로운 아름다움이 전통한옥의 공간미와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새봄을 맞이하여 한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소중한 문화유산인 한지의 우수한 가치와 예술적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시가 열리고 있는 서촌라운지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공한옥으로 우리주거문화(K-리빙) 확산을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이번 전시는 319일부터 512일까지 약 2개월 간 운영된다



붙임 1. [공진원 보도자료] 한지소재 특별기획전 《봄을 오르다》 1부.

       2. 전시 홍보물 1부. 

       3. 스튜디오 누에 전경 사진 1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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